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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 밴쿠버·빅토리아에 걸쳐 시의원 5명·교육위원 1명 출사표… 24일 주총선까지 7인의 행보 주목 - 다선 의원의 경륜부터 차세대 정치 신인·‘남매 동반 출마’까지 다양한 스펙트럼 포진 - “소중한 한 표가 정치적 역량 결정”… 한인 유권자의 참여가 성패 가른다…
2026년 10월 15일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출마… 경제·민생 정책 성과와 비전 밝혀 주의회 최초 ‘한인 문화의 달(Korean Heritage Month Act)’ 법안 제정 주역 지난 임기 동안 BC주 주의원이자 경제통상부 무역특임 정무차관, 주의회 재정·정부서비스위원회 위원장으로 활약한…
2026년 10월 14일

글로벌 불확실성 속 주의회 전격 해산… 최병하·스티브 김·박경준·박리아 후보 등 출사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미래를 결정할 주요 선거들이 잇따라 예정되면서 지역 정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일꾼을 선출하는 지방선거와 함께, 차기 주정부와 의회를…
2026년 10월 13일

8년 의정 활동 성과 바탕으로 10월 17일 선거서 3선 도전 “주거 안정·세금 관리·지역 경제 매진… 주류 사회에 한인의 저력 보여줄 소중한 한 표 당부” 10월 17일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인구 17만 명을 넘어서며 메트로 밴쿠버의 중심 도시로 급성장한 코퀴틀람에서, 지난…
2026년 10월 12일

평범한 직장인에서 주정부 보좌관 거쳐 시의원 출사표 “소통 부재 허물고, 한인 1세대의 헌신 차세대가 이어갈 것”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의 중심 도시 중 하나인 버나비시에서 한인 1.5세 청년의 의미 있는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BC주 의원 보좌관을…
2026년 10월 11일

샤마 법무장관 “사전 위협 묵살… 빅테크 책임 물을 것” [밴쿠버=HanaTV]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정부가 지난 2월 10일 발생한 텀블러 리지 중등학교(Tumbler Ridge Secondary School) 총기 난사 참사와 관련해,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
2026년 9월 24일

데이비드 이비 수상, 경제 위기 정면 돌파 명분 조기 총선 승부 [밴쿠버=HanaTV News]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BC주 수상이 주의회를 전격 해산함에 따라, 오는 10월 BC주 전역이 거대한 정치적 분수령을 맞이하게 됐다. 이번 조기 총선 결정으로 인해 BC주…
2026년 9월 24일

미국과 캐나다의 통상 갈등이 '정면충돌'로 치닫는 배경에는 양국이 타협의 여지를 완전히 닫은 채 상호 파괴적인 전면전을 택했기 때문이다. 단순한 외교적 신경전이나 부분적 분쟁을 넘어, 양국 경제 시스템의 핵심을 직접 겨냥하는 '치킨게임' 양상을 띠고 있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2026년 8월 30일

랭가라 컬리지와 신규 파트너십 구축… 39명의 차세대 한인 인재에 장학금 수여 1999년 설립 이래 28년간 나눔 지속… "장학생 출신들의 사회적 환원 이어져"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이사장:김범석, Vancouver Korean-Canadian Scholarship…
2026년 8월 25일

폭스바겐·혼다·GM·포드 등 북미서 수십만 대 대규모 리콜 폭스바겐과 혼다, GM, 포드 등 주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차량 후방 카메라의 소프트웨어 오류와 화면 먹통 현상으로 북미 전역에서 대규모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후진 사고 예방을 위해 장착이 의무화된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2026년 8월 20일

RBC·BMO 20억 달러 매각 합의… "결제 35% 처리하는 국가 금융 인프라 미국법 영향권 놓여" 캐나다 식당과 마트 등 일상 소비 현장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최대 결제 서비스 기업 ‘모네리스(Moneris)’가 미국계 사모펀드에 매각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금융 소비 데이터가…
2026년 8월 16일